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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분석 도구

📉 지수 폭락과 회복 기록

코스피·S&P 500·나스닥·니케이·다우나 원하는 종목을 고르면 일봉 전체 기록으로 고점 대비 낙폭, 20% 이상 하락 구간의 저점·회복일·회복 기간, 비슷하게 빠진 뒤 1년 수익률 사례를 보여 줍니다. Yahoo Finance 시세,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불러오는 중 데이터: Yahoo Finance 일봉(전체 기간), 서버 중계·지연될 수 있음
기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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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값–
고점 대비–
이번 하락의 저점–
고점 이후–
기록 중 최대 낙폭–
지금보다 깊었던 달–

눈금은 기준 낙폭 이상이었던 과거 하락 구간의 저점, 노란 표시가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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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가격 차트와 고점 대비 낙폭

음영은 기준 낙폭 이상의 하락 구간입니다(진한 부분은 고점→저점, 옅은 부분은 저점→고점 회복). 점은 각 구간의 저점입니다. 일봉 종가 기준이라 장중 저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낙폭 구간 기록

고점 저점 낙폭 하락 기간 회복일 저점→회복 전체(고점→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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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저점은 종가 기준이라 장중 최고·최저가와 다릅니다. 기록이 시작되기 전의 고점은 알 수 없어서 기록 첫머리의 구간은 실제보다 얕게 보일 수 있습니다. 행을 누르면 차트가 그 구간으로 옮겨 갑니다.

이만큼 빠진 뒤 어떻게 됐나

과거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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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달한 날 그때 낙폭 그 뒤 저점까지 6개월 뒤 1년 뒤 고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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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코스피·S&P 500·나스닥·니케이 225·다우 같은 주가 지수(또는 아무 종목)가 과거에 고점에서 얼마나 떨어졌고, 그 고점을 되찾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를 실제 시세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로그 가격 차트에 하락 구간을 음영으로 칠하고, 고점 대비 낙폭 곡선(언더워터 차트), 기준 낙폭 이상 하락 구간 목록, 지금이 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그리고 과거에 같은 만큼 빠졌던 날 이후 6개월·1년 뒤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를 사례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어떻게 계산하나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옵니다. Yahoo 에 있는 일봉 전체 기간을 종목마다 한 번 받고, 최근 3개월 일봉을 따로 받아 새 값을 잇습니다(장이 열려 있으면 5분마다, 닫혀 있으면 30분마다 다시 받습니다). Yahoo 에 아직 일봉이 없는 날의 값은 마지막 시세로 채우고 차트 아래에 그렇게 적습니다. 고점 대비 낙폭 = 그날 값 ÷ 그날까지의 최고값 − 1입니다. 하락 구간은 마감된 봉만 써서, 최고값에서 기준 낙폭(10%·20%·30%, 또는 지금 낙폭을 1% 단위로 내린 값 — 지금 5% 이상 빠져 있을 때만) 이상 내려갔다가 그 최고값을 다시 넘긴 날까지로 잡습니다. '이만큼 빠진 뒤' 표는 고점마다 처음으로 기준 낙폭에 닿은 날(한 고점에 한 번)을 모으고, 그날 값에서 182일·365일 뒤(그날이 휴장이면 다음 거래일)까지의 수익률을 적습니다(다음 거래일이 45일 넘게 뒤에 있으면 비웁니다). 비교 기준은 기록의 모든 월말(끝나지 않은 이번 달 제외)에서 같은 방식으로 잰 1년 뒤 수익률이고, '지금보다 깊었던 달'도 같은 월말 표본으로 셉니다. 지수는 배당이 빠진 가격 지수로 재고, 종목·ETF 는 기본으로 수정 종가(배당 재투자)로 재며 종가(가격)로 바꿀 수 있습니다.

쓸 때 알아 둘 것

자주 묻는 질문

고점 대비 낙폭(드로다운)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그날 종가를 그날까지 나온 가장 높은 종가로 나눈 뒤 1을 뺍니다. 최고 종가를 새로 쓴 날은 0%이고, 값이 내려갈수록 음수가 커집니다. 하락 구간은 최고 종가에서 기준 낙폭 이상 내려갔다가 그 최고 종가를 다시 넘긴 날에 끝납니다. 종가 기준이라 장중 최고·최저가로 잰 값보다 조금 얕게 나옵니다.

기록은 언제부터 있나요?

Yahoo Finance 에 있는 일봉 전체를 씁니다. 대표 지수는 S&P 500 이 1927년 12월, 니케이 225 가 1965년 1월, 나스닥 종합이 1971년 2월, 다우가 1992년 1월, 코스피가 1996년 12월부터이고, 개별 종목은 Yahoo 에 기록이 있는 날부터입니다. 실제로 쓴 기간과 봉 개수는 차트 아래에 적습니다. Yahoo 가 전체 기간을 월말 종가로만 줄 때는 최근 10년 일봉 앞에 월말 종가를 잇고 그렇게 적는데, 그 구간은 월말 사이의 더 깊은 저점이 빠져 낙폭이 실제보다 얕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만큼 빠진 뒤' 표는 앞으로를 예측하나요?

아닙니다. 과거에 고점 대비 기준 낙폭에 처음 닿았던 날들을 모아 그 뒤의 실제 수익률을 적은 기록입니다. 한 번의 하락을 여러 번 세지 않도록 고점마다 처음 닿은 날 한 번만 셉니다. 사례가 적고 시대마다 사정이 달라서 같은 지수에서도 1년 뒤 결과가 크게 엇갈립니다. 모든 월말에서 잰 비교 값을 함께 보이는 것도, 사례만 보면 실제보다 특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목·ETF 는 왜 수정 종가로 재나요?

개별 종목과 ETF 는 기본으로 수정 종가로 잽니다. 수정 종가는 배당을 재투자했다고 보고 과거 가격을 낮춰 적은 값이라, 배당을 받은 투자자가 실제로 겪은 낙폭과 1년 뒤 수익률에 가깝습니다. 배당이 많은 종목일수록 종가로 잰 것보다 낙폭이 얕고 회복이 빠르게 나옵니다. 대신 표의 고점·저점 값이 평소 보던 가격과 달라지므로, 가격 그대로의 낙폭을 보려면 '종가' 버튼을 누릅니다. 지수(코스피·S&P 500 등)는 배당이 빠진 가격 지수라 이 버튼이 나오지 않고, 배당이 없어 두 값이 같은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시세는 Yahoo Finance 에서 서버가 받아 오며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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